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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7기 천신기 기아카데미 졸업한 묘민 강금자 입니다. (이 글은 딸의 도움으로 올립니다)

내 나이 84세에 이거 배우려고 용인에서 죽자 사자 다녔습니다. 음식 앞에 놓고 손을 세 번 돌리면은 맛이 달라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몸 속에 있는 해로운 기운도 내보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기하지만, 걸어다니는 것이 쉽지않아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것도 저에게는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달만 다니자. 이달만 다니자 한 것이 저도 모르게 다 마쳤네요 감사합니다 
같이 배운 모든 분들이 늙은이라고 대하지 않고 편하게 대해 줘서 감사했습니다.
딸이 엘로드를 가지고 돌리면서 뭐라 하길래 그게 뭐야 했더만 뭐 하는 것인가 가르쳐주는 곳이 있다고 딸이 가 보자고 권유 했습니다. 

솔직히 이상한 곳일까 봐 처음에는 경계됐지만, 그래도 내가 직접 가서 확인해보자는 마음으로 공개강의를 들어보고 신기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진짜인지 다녀 보고 배워보니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전 국민학교 밖에 안 나왔습니다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큰오빠가 국민학교 선생을 하다가 중학교를 지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오빠가 지은 중학교 다닐란다 했는데 친구를 하나 데리고 와야 다니게 해주지 너 혼자는 학교 오가는 길이 위험해서 받아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돈이 없어서 다 못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도 포기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늘 공부에 목말라서 시골로 시집가서 농사일하면서도 책이 보이면 읽고 그러는 것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이 나이에 아주 신기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좋은 구경 좋은 경험 많이 하여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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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월 18일 날 88세 어르신이 강의하시는 걸 들으니 너무도 좋았습니다.
진실된 마음 진실된 사랑으로 간절하게 원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긍정의 마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부끄럽고 민망하고 그랬습니다.
이빨 하나 빠져 가지고 앞에 앉아서 귀도 잘 안 들려서 쫑긋거리는 내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주책 없는 늙은이 같았습니다.
그런 것을 괴념치 아니하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그리고 나처럼 나이 먹은 사람도 기아카데미를 배우면서 취미도 붙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매일 충기도 할 수 있고 기원도 하고요.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충기할 때도 처음에는 많이 해야 좋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2시간 반 동안을 진이 빠지도록 충기해서 가족들에게 보내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게 무슨 짓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20분정도만 해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충기를 너무 오래하니까 어느순간 엘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바쁘신 분에게 잔소리 기도를 너무 많이 해서 기를 거둬가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3대 총재님께서 그걸 어떻게 아셨는지 기도해 주시고 다시 기를 열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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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사는 큰딸이 엄마 뭐 하고 살아? 그래서 너희 동생 따라서 나 기아카데미 다닌다고 했습니다
큰딸이 거기서 뭐 하는데? 그래서 엘로드를 가지고 아픈 곳도 알 수 있고 또 산소나 내가 살고 있는 집에 기가 흐르거나 수맥이 흐른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좋게 만들수도 있다고 해서 배운다. 그랬더니 잘한다고 합디다.

저는 자식이 일곱입니다 아들 둘 딸 다섯인데, 엄마가 이상한 데 다닌다 할까봐서 마음이 조심스러웠는데, 큰딸이 엄마 잘했어 잘했어 나도 영상으로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마음을 놓았습니다.
외국에 있는 사람도 영상으로 배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딸도 배우고 싶다고 하던데 알려지면 배우고 싶은 사람 많을 것 같습니다.

이걸 배워 보니 졸업 후에 태사반에도 있는 힘을 다해서 다녀 보려고 합니다.
그때는 날씨도 덥지 않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마음에 허락을 했습니다
8월 18일에 강의하신 분의 말씀이 진짜로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진실된 사랑으로 누구에게나 전할 수 있는 좋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스님들도 배우시는 것을 보고 내 동생도 스님인데 배우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배우라고 해야하나 궁리했습니다
지방에서 살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 있든지 전세계 어디에 있든지 배울 수 있도록 영상으로도 강의를 해준다면 배워보라고 말하기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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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천신기 기아카데미를 안 배웠다면 이렇게 신기한 세계를 몰랐을 겁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도 배우면 좋겠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배우면 활력도 생기도 취미도 생기고 하루하루 즐겁게 지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신기 기아카데미에 많은 사람들이 배우게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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